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적십장 앞에서 출발하여 경상북도수목원에 갔다.
신명동기회회원 13명은 가을의 정취를 만났지만 노화현상으로 걸음을 많이
걷거나 산을 오를 수 없다고 모두 주차장 근처에서 산책을 했지만 나는 카메
라에 담을 가을을 찾아 40분의 시간이 넘 바쁘게 움직여야했다.
수목원을 찾아가는 내연사 고개는 위험하면서도 넘 아름다운 가을이 깊은 산
을 타고 따라오고 서 있었다.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 수목원로 647번지 (054-260-6130 )
교통편의는 대구-대구포항간 고속도로- 신광-청하- 경상북도수목원
해발 650m에 위치한 고지대 수목원으로서 자생식물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현장학습, 유전자원 연구는 물론
도민의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조성되었다고 한다.
오늘도 보존을 위한 관리가 잘 되어있는 수목원이라고 본다.
맑은 공기와 잘 자라준 나무들로 하여 오래 머물고 싶은 충동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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