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전
2014년 9월27일 영호남수필문학회 총회를 전남 곡성에서 있었다.
총회를 마치고 유스호텔에 일박하고 30일 곡성문학기행 일정에서 단군전을 답사하게 되었다.
단군전은 전남 곡성군 곡성읍 영운1길 33에 위치하고 있다.2005년 12월9일 제228호 문화유적으로 지정되었다.
檀君王儉 또는 檀君이라고도 불리워지기도 한 단군전은 <제왕운기><세종실록><동국통감 외기>등에 나오는 한민족의 신화적 始祖 로 추앙받았던 단군할아버지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이며 일제 강범기에 는 단군을 자기네 건국 신화에 종속시키고자 역사를 왜곡시키기도 하는 상징으로 만들어졌다.
단군의 弘益人間 사상은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한다는 사상으로 고조선 개국 이래 정치교육의 중요한 바탕을 지녔다.
우리 때 초등학교에서도 홍익인간의 뜻을 배우기도 했었다.
백당 신태운(1885-1961) 선생의 3.1만세운동의 역사적 근거지로서 민족정기를 기리기 위하여 1931년에 후학들의 독립의식 고취를 위하여 지었으며 3.1 만세운동의 역사적 근거지로서 민족정기를 기리기 위함이라고 하며 민족의 자주독립의 산실이기도 하다.




건물양식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이며, 익공은 연꽃과 봉오리가 초각되었고 보머리는 봉황머리 모양으로 하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아침 안개가 자욱하여 제데로 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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